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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 사진 올려볼께요~by 레베카 at 11/21 앗 온지 얼마 안되었어요.. by 레베카 at 11/21 네 안열리더라구요 ㅋㅋ.. by 레베카 at 11/21 저도 한국에 있을때는 .. by 레베카 at 11/21 저도 눈으로나마 스페인.. by 뛰구리 at 11/21 그러면 내리는 사람도 탈.. by 뛰구리 at 11/21 밸리에서 김치 담가야 .. by 뛰구리 at 11/21 앗 첫 덧글이십니다. ^.. by 레베카 at 11/21 푸헐헐... 공감되는 .. by 에스테반 at 11/20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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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찮아 죽을지경이다.
한국에선 걍 엄마가 주는거 갖다 먹음되고 아님 사 먹으면 되지만 여기선 윽.... 먹을것도 별로 없어서 계속해서 김치만 먹고 있어서 더 큰일이다. 사먹으면 반 포기당 10유로정도.. 뜨악. 한국에서 한번도 안담아본 김치 여기서 도전해본 결과 별로 어렵지는 않으나 손이 많이가서 너무 귀찮다 젤~~ 귀찮은건 마늘까기.ㅋ 한국처럼 찐마늘 팔았으면 좋겠다.. 그리고 배추 절이기. 꼭 절이다가 걍 자버려서 아주 김치가 정신줄 놓은 모양이 되서 문제 ㅠ.ㅠ 아 귀차나 귀차나 귀차나 내가 아는 한 지인은 한국에 계신 엄마가 김치 양념을 버무려서 꽝꽝 얼린후 아이스박스에 넣어 EMS로 보낸다는. 뱅기로 온 소포는 몇일만에 도착 꽝꽝 언채로 도착한다는 말을 듣고 뜨아~~~ 대단대단. 나도 엄마가 보내줄까???? <덧붙임> 뱅기로 온 양념은 한포기, 한포기 분량으로 얼려온데요 담을때마다 한개씩 꺼내서 얼린걸 녹여 배추에 버무리면 되요 그리고 배추는 한국식품점에서 절인 배추를 파는곳이 있어요 거리서 구입해서 집에 가서 바로 쌩~~~ 버무리기만 하면 끝!! 아 편하겠다. 버무린후 하루정도 바깥에 방치하면 맛있는 김치 냠냠. :) 지하철이 비교적 잘 정비되어 있어서 다니기에 참 편하다
얼마전 한국 SBS에서 스페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했다.
그걸 보고 이번 주 여행을 결정했는데 그곳이 친촌이다. 순전히 양고기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객이 있다는 말에 혹했다 ㅋㅋㅋ 워낙에 알아주시는 식성이라 ㅋㅋ 진짜 전통요리인 양고기 외에는 관광거리가 없었다 마요르 광장을 중심으로 빙그레 둘러쌓인 식당들이 전부 다 양고기를 하나보다 물론 한군데만 가봤기 때문에 다 하는건지 장담못하지만.. 나중에 안거지만 우리가 식사한곳이 130년 전통을 가진 집이었다 어쩐지 사람이 무지 많았다(cafe de la iberia) 햇살이 가장 좋은 집의 발코니에서 식사를 했는데 1/4 양고기를 추천하길래 그걸로(2인분,39유로) 그리고 유명하다는 마늘수프(6유로)를 먹었다. 잘익은 백숙 느낌이랄까. 살이 너무 부드러웠다.. 마늘수프는 난 별로. 넘 느끼해. ㅠ.ㅠ 2시간정도 식사를 한후 마요르 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성당에 잠시 들렀다가 집으로~ 마드리드에서 40분정도면 다녀올수있는 가깝고 조용한 마을 맘에 들었다^^
여기 스페인의 금요일 퇴근시간은 3시30분
그렇지만 한국사람들은 5시반 그렇지만 오바하는 한국기업의 대부분 사람들은 7~8시. 것도 눈치것. 어딜가나 윗사람 눈치보면서 생활하는 빌어먹을 한국의 기업문화는 똑같음. 같이 일하는 스펜 사람은 3시반에 퇴근할때 한국 사람은 그러려니. 또 스펜 사람도 한국 사람은 원래 그러려니. 이런 젠장할 경우가 어딨냐고. 현지에서 취업한 한인의 경우도 마찬가지 늦게 퇴근 ㅡ,.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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